북 주민들 “맥주 늘고 밥 줄면 무슨 소용?”
Credit: 서울-김지은 nk@rfa.org
북한 김정은 총비서가 식량난 해결책으로 내놓은 알곡생산 구조 변경 정책에 따라 북한 주민들은 옥수수 밭에 주로 보리를 심었지만 생산된 보리가 대부분 맥주 생산에 투입되면서 식량난이 더 가중됐다는 지적이 나오
북한 김정은 총비서가 식량난 해결책으로 내놓은 알곡생산 구조 변경 정책에 따라 북한 주민들은 옥수수 밭에 주로 보리를 심었지만 생산된 보리가 대부분 맥주 생산에 투입되면서 식량난이 더 가중됐다는 지적이 나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