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 대통령 “‘북향민’ 경험, 남북 미래 준비 자산”
Credit: 서울-홍승욱 hongs@rfa.org
세 번째 '북한이탈주민의 날'을 맞아, 이재명 한국 대통령은 탈북민들의 경험이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했습니다. 이날 행사에선 북한이탈주민을 가리키는 통일부 공식 명칭인 '북향민'이 사용됐습니다
세 번째 '북한이탈주민의 날'을 맞아, 이재명 한국 대통령은 탈북민들의 경험이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했습니다. 이날 행사에선 북한이탈주민을 가리키는 통일부 공식 명칭인 '북향민'이 사용됐습니다